박주영 이적 관련해서 후속기사가 계속 나오는 것을 토대로 현재 박주영의 상태
1. 박주영과 상암 3년 계약
2. 박주영은 FA가 아님 (아직 소유권이 알샤밥에 있음)
3. 이재하 FC서울 단장은 “알샤밥 구단의 잘못으로 박주영과 계약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박주영 측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소를 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알샤밥 구단의 잘못이기 때문에 박주영과 FC서울의 계약은 효력이 발생한다”며
“우선은 FIFA와 사우디축구협회를 통해서 임시 ITC(이적동의서)를 발급받은 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선수 등록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월드 권영준 기자 기사 일부 내용
1, 2, 3 을 다시 간단하게 나열해보자면
알샤밥 구단의 잘못으로(?) 아직도 알샤밥 소속인 박주영은 FIFA에 제소를 한 상태이며 상암과 3년 계약을 하였다. 가 되는건데
자유이적이라도 전 구단의 소속 나라에서 발행한 ITC가 필요한 것인가???
-4줄 요약
박주영 현재 소유권관련 FIFA제소
박주영 승리시 리그 참가 문제없음
박주영 패배시 7월 부터 선수등록및 리그 참가 가능
박주영 패배하면 선수 계약 자체가 문제 되는거 아닐까?









이런 논란을 굳이 감수하면서 거액의 연봉까지 지급하려는 거 보면 쥐에스가 급하긴 한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