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인 1차 지명 재도입…올스타전은 포항에서
아시아경제 | 이종길 | 입력 2013.04.09 12:35
한편 KBO는 야구박물관 및 명예의 전당 건립지로 부산시 기장군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부산시는 박물관, 야구장 조성 건축비 전부 및 박물관 운영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는 또 2012년 결산을 원안대로 167억9782만520원으로 의결했다. 오는 7월 19일 열리는 올스타전은 포항에서 개최하기로 했고,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중계방송 편성 등 일관된 행사수립 및 팬 초청 편의를 위해 매년 12월 둘째 주 화요일에 마련하기로 했다.
http://sports.media.daum.net/baseball/news/breaking/view.html?newsid=20130409123511286
7월 19일에 포항에서 개클 경기 있나 봤더니 그 날은 리그 전경기가 없다...
이거 개축에 대한 배려인지 우연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꽁기꽁기하네..
포항야구장 놀게하지 않으려고 온갖 수를 다 쓰는구나.. 개비오....
우리 한화나 좀 어떻게 해 줘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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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만원 안될거 같은데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