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나오기전까지는 자제하자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특정인물이나 집단을 지목하는건 문제가 있겠지만
그냥 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리자라는건 동의 안함
누가되었던 까치목을 자른 사람은 까야하는거고 그래야 이슈가 되고 조사가 들어가지.걍 가만히 있으면 묻힌다.
특정인물이나 집단을 지목하는건 문제가 있겠지만
그냥 결과 나올때까지 기다리자라는건 동의 안함
누가되었던 까치목을 자른 사람은 까야하는거고 그래야 이슈가 되고 조사가 들어가지.걍 가만히 있으면 묻힌다.
까치목사건은 계속 까야지
까는건 까는건데 그게 전북팬이 당연히 했을거란듯이 그리고 당연히 했다는듯이 하면서 까니까 문제인거지 막말로 전북팬이했으면 화염병사건처럼 우리도 같이 그사람을 깔테지만 지금은 누가했는지 모른다고 기사에 나왔는데?
내 말은 특정단체나 인물을 몰아가는식으로 까는건 문제가 있지만 그냥 결과나올때까지 묻어가는건 도움이 안된다라는거야. 다들 나서서 목딴 사람을 찾자고 달려들어야 연맹이나 구단에서 조사가 들어간다는거지
분리해서 하나는 자제하고 하나는 가열차게 까면 될 듯.
밑에 글에도 울산이 전주성가면 호랑이목있을거라고 한게 전북팬이 했다는 가정하에 저말 하는거잖아? 설령 전북팬이 했어도 저글보는게 달갑지 않은데 아직 누가했는지도 모르는 사건에 저글보면 더 안좋지그런 목적이라면 그 사건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고 범인(?)을 색출하자는 쪽으로 가야지
은연중에 그 범인을 전북빠로 단정지어 얘기하고 드립치고 있는게 현실이지
적어도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지면 그 때 그 놈을 까면 된다는 말임
그놈이 누군질 모르니까 그놈 색출하자 그놈 정신병자다하년서 까야 이슈화가 되고 사건이 안묻힌다는거임그런데 지금은 그 미친놈을 잡아야 한다 잡혔으며 한다는게 아니라
그놈이 전북빠라는 전제를 깔고 드립치고 까니까 그놈이 전북빠라고 밝혀지고 나서 그렇게 까도 늦지 않는다는거지 사건을 덮자고 한적 없음.
기사도 떴겠다 페북에도 올라와 있겠다 거기서 그냥 전북빠 소행이라고 결정짓고 까든말든 상관없는데 개발공에서는 그동안 이런일이 있을때 결과 나오는거 보고 까자는 분위기 였기 때문에 이번에도 결과 나오고 나서 까도 늦지 않는다는 얘길 한거임.
결국 "누군지 밝혀내야한다"는 모두가 똑같은 의견임.
그럼 경기장에 까치가 죽을 일이 뭐 있는데? 까치가 스스로 목 잘라서 죽어? 전주성 근처는 철원처럼 새가 날아다니는 과수원같은 시골만 있어? 전주는 큰 도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