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앞두고 팬과 함께 ‘밥심’ 미팅 개최
대구FC가 오는 14일(토) 오후 1시 대구육상진흥센터 식당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밥심’ 미팅을 개최한다.
○ ‘밥심’ 미팅은 선수단과 팬들이 만나는 2015년 첫 번째 행사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시즌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린 이영진 감독 등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은 이날 팬들을 초청해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다가오는 개막에 앞서 승리의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 ‘밥심’ 미팅은 ‘축구는 OO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선수단 조리사 김경미씨가 ‘축구는 밥심이다.’라고 발표한 것에서 착안한 것으로, 그동안 이근호, 오장은, 하대성 등 400여 명의 선수가 거쳐 간 김경미씨의 ‘밥심’을 팬들에게 선사할 수 있게 됐다.
○ 김경미 조리사는 “응원도 밥심”이라며, “밥 맛있게 드시고 응원도 많이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 2015시즌 카드 ‘D Membership`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 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6일(금)부터 11일(수) 오후 6시까지다. 50명의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결정되며, 12일(목)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별 통보한다. 11일(수) 오후 6시 이전에 ’D Membership`을 구매하고 입금을 완료한 구매자도 ‘밥심’ 미팅 신청이 가능하다.
○ 신청은 구단 홈페이지(daegufc.co.kr) 원정신청 게시판에서 댓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내용으로는 구단에서 실시하는 ‘축구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축구는 OO이다.’에 대한 자신의 답변과 ‘D Membership` 구매자명(입금자명) /신청자명(카드에 기재된 이름과 같아야 함)/연락처가 포함되어야 한다.
○ 대구는 오는 21일(토) 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2015시즌 개막전 경기를 치르며, 29일(일) 오후 2시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강원FC와 홈 개막전 경기를 치른다.
출처 :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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