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도 전역자들이 원소속팀으로 복귀해 효과를 본 팀들도 몇 팀 있었다. 과연 올해는 어느 팀이 전역자들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 5월 15일(스승의 날) 경찰청 전역선수 명단
MF - 박종진(원소속 수원 삼성)
FW - 고경민(원소속 안양)
※ 9월 25일 경찰청 전역선수 명단
GK - 전태현(원소속 SK)
MF - 박희도(원소속 전북), 이재권(원소속 GS), 한덕희, 김병석(이상 원소속 대전), 조재철, 유호준(이상 원소속 경남), 박현범, 이용래(이상 원소속 수원 삼성)
FW - 서동현(원소속 SK), 윤준하(원소속 대전), 김신철(원소속 부천), 강종국(원소속 경남)
※ 10월 12일 상무 전역선수 명단
GK - 박지영(원소속 안양), 김근배(원소속 강원)
DF - 이후권(원소속 부천), 김지웅(원소속 성남), 장현우(원소속 GS), 안재훈, 최호정(이상 원소속 대구), 김창훈, 김경민(이상 원소속 인천)
MF - 서상민(원소속 전북), 박경익(원소속 울산), 권순형(원소속 SK)
FW - 한경인(원소속 대전), 박승일(원소속 울산), 송제헌(원소속 전북), 이정협(원소속 부산)
올 시즌 막판에 전역자 선수들이 원소속으로 복귀하면 전역자 선수 효과를 발휘할 팀은 어느 팀이 될까?
K리그 팀들이 올 시즌 몇 위로 마무리를 할 수 있을지에 따라 군 전역자들도 그 키를 쥐고 있다. 일단 9월 중순까지의 순위결과를 봐야한다.(아직 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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