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나 아챔에 초청되어 잠시 모습을 보이는 인물들이 연예인이거나 가수거나 DJ(인터네셔널DJ..) 쯤 되어야 할 것 같다.
DJ라 하면... 아민밴뷰런이나 스크릴렉스나 그런 쪽. 근데 그럴려면 돈이 엄청 깨지니 DJ 쪽은 제외하고라도...
연예인이나 가수를 불러오는게 관중몰이에는 효과적이겠지만... 그 사람들(연예인이든 관중들이든!)이 국축을 좋아하지 않는 이상 자주 찾아가지는 않을 것이고, 그럼으로 인해 단기적인, 반짝 특수를 가져올 수밖에 없지.. 결국은 제자리 뜀박질...ㅇ..
....어떻게든 발전할 궁리를 해야할 터인데...









skrillex 10분 부를려면 얼마를 줘야혀....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