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KBS를 비하하고 낮춰부르지 않겠습니다. ㅠㅠ 갓비에스라고 하자니 서울방송이랑 겹치네..)
난 사실 KBS에서 카메라 몇대를 투입할지가 더 궁금함
인터넷방송 < 케이블채널 < 케이블스포츠채널 < 지상파 순으로 카메라 투입이나 단가도 확 달라진다고 하는데,
이게 연맹하고 방송사가 줄다리기 하는게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하는 거거든.
카메라를 많이 투입해야 시청률이 담보되고 돈이 들어온다! vs 돈이 있고 시청률이 어느정도 나와야 카메라도 많이 투입하지!
결국 저 논리의 싸움에선 일단 연맹의 조건부 판정승이라고 봄.
얼마나 KBS가 자본을 투입해서 제대로 들이받을지도 관건이지만,
개빠들은 시청률이나 인터넷 뷰 같은 가시적인 지표로 부응해줘야 된다고 생각함.
나도 위아더 종자는 아니지만, 뭔가 성과가 딱 나와줘야 지속성의 의미를 갖는다 보기 때문에..
경기장 가서도 DMB 틀고 인터넷 생중계 틉시다









섭팅하면서 DMB 트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