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11&aid=0000416168
절박함을 가진 동료들의 마음만 뜨거워진다면 대전에 강등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한 김찬희는 소박하지만, 우승을 소원했다. 김찬희는 우승컵을 벌써 네 번이나 들어올린 경험이 있다. 포항에서 정규리그 1회, FA컵 2회 우승 경험이 있다. 대전에서도 챌린지 우승을 하는 등 네 번이나 정상을 밟아봤다.
그는 "우승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우승컵을 한 개라도 들어 올리면 좋겠다. 현실적으로는 FA컵이니까(가능성이 있으니까) 꼭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라며 시민구단에서 기적을 일으켰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절박함을 가진 동료들의 마음만 뜨거워진다면 대전에 강등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한 김찬희는 소박하지만, 우승을 소원했다. 김찬희는 우승컵을 벌써 네 번이나 들어올린 경험이 있다. 포항에서 정규리그 1회, FA컵 2회 우승 경험이 있다. 대전에서도 챌린지 우승을 하는 등 네 번이나 정상을 밟아봤다.
그는 "우승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우승컵을 한 개라도 들어 올리면 좋겠다. 현실적으로는 FA컵이니까(가능성이 있으니까) 꼭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라며 시민구단에서 기적을 일으켰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포항전 손꼽아 기다리는 '대전 에이스' 김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