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사인회와 시축은 전북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전북은 슈틸리케 감독의 방문 소식을 들었다. K리그 흥행을 위해 슈틸리케 감독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와달라는 뜻을 프로연맹과 축구협회에 전했다. 축구협회는 슈틸리케 감독의 팬사인회를 제안했고 전북이 받아들이면서 성사됐다.
팬사인회와 시축을 마친 슈틸리케 감독은 이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몸상태를 면밀하게 체크할 예정이다. 전북에는 부상으로 그동안 A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이동국이 뛰고 있다. 이동국은 지난달 24일 가시와 레이솔과의 2015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E조 1차전을 앞두고 허벅지 근육을 다쳤다. 이번 성남과의 경기에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성남 경기를 지켜본 슈틸리케 감독은 8일 전북의 클럽하우스를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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