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같이싸워라,K리그가 살길이다라는 기사를 썼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쓴건 생각안나나보다
거칠었던 감정싸움은 경기 종료 직전 폭발했다. 축구에서 보기 드문 '벤치 클리어링'이 벌어졌다. 김진규와 오장은(수원)이 충돌했다. 몸싸움을 하던 주위로 선수들이 몰렸고, 박현범이 가세하면서 난투극 직전까지 갔다. 양팀 감독은 물론 코치진, 벤치 멤버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뛰어나왔다.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 아슬아슬했다. 두 팀의 충돌은 양팀 감독의 제어로 일단락됐다. 김진규는 레드카드를 받았고, 박현범은 경고를 받았다. '페어플레이'는 실종됐다. - 2012년 6월 김성원 기자 기사 중 발췌. 도를 넘어섰다는 비판 자기가 해놓고.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