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기다렸습니다.
든든한 수원의 미래와 현재를 다시 만났습니다.
새로운 식구들의 믿음직한 모습도 확인했습니다.
선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새 시즌에 대한 포부와 희망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한마음이 되어 부른 클럽송
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Fan's Day
그 보다 더 즐거울 2015 K리그
푸른 그라운드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52&article_id=0000000444&date=20150302&page=1
썸네일 존예;;









카이오 복받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