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 베이징을 가보긴 했는데 그땐 베이징 경기장 근처는 가보지도 않아서ㅋㅋㅋ
베이징 살거나 가보신 분 중에 그 근처 가보신 분 있으신지..
3년 전에 베이징을 가보긴 했는데 그땐 베이징 경기장 근처는 가보지도 않아서ㅋㅋㅋ
베이징 살거나 가보신 분 중에 그 근처 가보신 분 있으신지..
싼리툰 주변엔 비싸고 맛있는 외국식당이 많은 곳임. 중국스러운 것을 먹고 싶다면 멀지 않은 곳인 簋街를 가봐. 중국은 원래 열시면 대부분 식당들이 문닫는데 거기는 거의 밤새 하는 거리임. 양꼬치나 훠궈도 있고 그외 추천할 거리로는 麻辣小龙虾,水煮鱼,酸汤鱼같은거나 개구리요리도 먹어볼만함. 개구리는 대략 닭고기맛 ㅋ
그건 그렇고 원정오는 개발공 수원빠들 많은가?
뭐 한국손님 타겟으로 시작한 가게라 한인촌인 왕징에 있습니다. 혹시 장춘에 계신다고 하셨던가요?
음... 모르는 이름이네요 ㅎㅎ
글세요. 그 아파트 가본지 사오년은 된듯한데 ㅎㅎ
맞아요. 한국인들 수가 줄어들고 상대적으로 중국인들에게 소비력에서도 밀리기 시작하니까 한국인들만 상대로해서는 장사 못하는 지경이에요. 그런데다가 지난해 하반기들어 왕징지역에 한국식당들이 갑자기 늘어나서 다들 장사안된다고 푸념들 중이죠.
클럽 큰거 두개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