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에 비해서 확실히 나아진 경기내용
(그러나 날 더워져야지 안다는게 팀내 중론.
물론 기대감들은 다들 갖고 있다)
패스패스패스패스패스를 통한 탈압박&빌드업이 우리팀에서 될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적어도 전반전에나마 그런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지난시즌 진규원과 김규태외에는 보기 힘들었던 슬라이딩태클도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슬라이딩 태클 그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난시즌 중반이후 무기력했던 모습에 대비하여 투지가 살아나고 있다는 느낌울 받는다.... 주전경쟁과정이 가져온 고무적 효과?
이번시즌 기대되는 선수는 11번 오성진.
최찬양의 11번을 가져간 선수가 있다고 해서 많이 놀랐는데.. 왜그랬는지 알 것 같은 움직임을 보여줬음.
아쉬운 점이라먄 경기에서 진것보다도 제임스 토가 조금이라도 뛰는걸 보고 싶었는데... 뭐 다음에 기회가 있겠지. 감독님도 기대거는 선수라고 했고...
무튼 종합적으로 매우 기쁨!
경기 결과랑 상관없이 팀이 나아지거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러나 날 더워져야지 안다는게 팀내 중론.
물론 기대감들은 다들 갖고 있다)
패스패스패스패스패스를 통한 탈압박&빌드업이 우리팀에서 될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적어도 전반전에나마 그런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지난시즌 진규원과 김규태외에는 보기 힘들었던 슬라이딩태클도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슬라이딩 태클 그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난시즌 중반이후 무기력했던 모습에 대비하여 투지가 살아나고 있다는 느낌울 받는다.... 주전경쟁과정이 가져온 고무적 효과?
이번시즌 기대되는 선수는 11번 오성진.
최찬양의 11번을 가져간 선수가 있다고 해서 많이 놀랐는데.. 왜그랬는지 알 것 같은 움직임을 보여줬음.
아쉬운 점이라먄 경기에서 진것보다도 제임스 토가 조금이라도 뛰는걸 보고 싶었는데... 뭐 다음에 기회가 있겠지. 감독님도 기대거는 선수라고 했고...
무튼 종합적으로 매우 기쁨!
경기 결과랑 상관없이 팀이 나아지거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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