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선서 행사를 끝으로 1부 행사가 마무리되었고, 곧바로 2부 행사가 진행됐다. 시작은 선수단 소개였다. 가장 먼저 김도훈 감독과 그를 보좌할 신임 코칭스태프(이기형 수석 코치, 김성일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와 의무팀(이승재, 이동원, 양승민 트레이너)이 소개됐다.
다음으로는 골키퍼 삼인방이 무대에 올랐다. 주장 완장을 차게 된 유 현을 비롯해 조수혁, 이태희가 무대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유 현은 올 시즌 인천을 최소 실점 팀으로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막내 이태희는 지난해에 이어 춤사위를 펼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비진 소개가 진행됐다. ‘미추홀 파이터’ 이윤표와 ‘투지의 아이콘’ 용현진 그리고 김진환, 김대중, 김용환 등 기존의 선수들을 비롯하여 요니치와 권완규, 박대한 등의 이적생 그리고 윤주열과 백승원 등의 신인들까지 차례로 무대에 올라서 팬들에게 인사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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