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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되네.”
경남 거제에서 동계훈련 중인 내셔널리그 울산 현대미포조선 김창겸(59) 감독이 27일 축구회관에서 열린 올해 FA컵 대진(1~3라운드) 추첨 결과를 전해 듣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울산은 오는 4월 FA컵 3라운드에서 K리그 챌린지 수원FC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수원은 김창겸 감독의 친정팀이다. 2003년 수원FC(당시 내셔널리그 수원시청)의 창단 감독으로 부임해 2011년까지 9년 동안 수원을 이끌었다. 이후 챌린저스리그 서울유나이티드를 거쳐 지난해부터 울산을 지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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