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잠 못드는 부산 김원동 사장
스포츠서울 | 고진현 | 입력 2013.04.08 08:45
김 사장은 부임직후 가장 먼저 서포터스부터 만났다. 신임 사장이 부임한 뒤 서포터스부터 만난 것도 이례적이지만 김 사장은 이들에게 개인 이메일이 적힌 명함을 돌리며 "소통하는 구단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약 20명의 서포터스들과 상견례를 하며 소통을 강조한 김 사장은 "앞으로 큰 형님,아니면 삼촌처럼 대해 달라"며 젊음과 패기의 부산을 명문구단으로 이끌 것을 굳게 다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408084518483
일단 지지기반부터 닦고 봐야 하는 건 사실이겠지만 ㄲㄲ
소통을 빙자한 자기 실드 쳐줄 인물망 구성... 나쁘게 말하자면 그거겠지..









그런식으로 자기 실드 확보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