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새판짜기' 경남FC의 고민
주전수비수들 이적으로 선수 부족
수비수출신 박성화 감독 재편 주목
- 기사입력 : 2015-02-26 07:00:00
경남은 지난해 주전급으로 뛰었던 스레텐과 여성해, 박주성, 이학민, 권완규가 대거 이적하면서 새 선수로 판을 짜는 실험을 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다.
경남은 지난해에도 38경기에서 52실점하며 12팀 가운데 11위로 하위권에 처졌었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 시즌보다 더 열악하다.
현재 경남의 수비진 가운데 스토퍼 자원은 강원FC에서 이적한 배효성과 최성환을 비롯해 우주성, 정현철, 김봉진, 박지수가 있다.
윙백은 최성민과 김준엽, 전상훈, 이상현 정도가 후보군이다.
박 감독은 덩치가 크고 파워와 스피드를 갖춘 스토퍼를 선호하고 있다. 연습경기 때마다 스토퍼 후보들을 실험하고 있지만 만족스럽지 못하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4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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