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남의 이종호가 17번에서 8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인터뷰를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노상래 감독의 뒤를 잇는 광양의 스타가 되겠다는 의지인가? 근래 보기드문 프랜차이즈다운 선수다. 것도 아직 나이가 어린 선순데.
2. 성남의 박준혁이 28번에서 29번으로 등번호를 바꿨다. 얼핏보면 별 뜻이 없어보이는데 87년생인 박준혁은 올해 한국 나이로 29세, 작년은 28세였다. 고로 내년엔 30번을 달수도.. 28번이라는 번호가 GK 치고는 조금생소했던게 사실인지라 궁금했거덩.
3. 구마모토가 K리그 구단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있는 가운데 향후 강원 FC의 전지훈련이 구마모토에서 열리지는 않을지 예상해본다. 반달곰을 마스코트로 내세운 강원이 구마모토熊本에서 곰의 기운을 받아 비상하는 201X 시즌(......)
4. 가시와 - 촌부리 승자는 전북, CCM - 광저우 푸리 승자는 성남, 베이징 - 방콕 승자는 수원과 ACL 2015 조별라운드에서 맞붙는다.









김인성은 곧 인천과 계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