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현의 아내 임지혜 씨는 3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출산을 하면 서동현은 두 딸의 아빠가 된다. 지난 13일 안산의 전지훈련지인 목포축구센터에서 만난 서동현은 “둘째 출산이 설레고 기대된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미 ‘딸바보’로 유명했던 그이기에 둘째 딸에게 보낼 사랑이 어떨지 짐작 갈 정도다. 그리고 서동현은 더 큰 책임감도 갖게 됐다. 현재 군복무 중인 그로서는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하는 것이 가족에게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그래서 서동현은 자신과 아내, 두 아이의 이니셜과 등번호를 새긴 정강이 보호대를 차고 경기에 나갈 예정이다. 항상 가족과 함께 한다는 마음의 표출이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33100
이미 ‘딸바보’로 유명했던 그이기에 둘째 딸에게 보낼 사랑이 어떨지 짐작 갈 정도다. 그리고 서동현은 더 큰 책임감도 갖게 됐다. 현재 군복무 중인 그로서는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하는 것이 가족에게 선사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그래서 서동현은 자신과 아내, 두 아이의 이니셜과 등번호를 새긴 정강이 보호대를 차고 경기에 나갈 예정이다. 항상 가족과 함께 한다는 마음의 표출이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39&aid=0002033100









둘째 앞둔 서동현, 아빠의 힘으로 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