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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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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2015.02.16 23:05

K리그 서포터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지금 서포터 문화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음.

그게 서포터들이 나쁘다는 뜻이 절대 아니야.다만 K리그의 응원문화가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얘기임.

이 글 쓰기 전에 개발공 회원들의 서포터 문화에 대한 생각을 보고싶어서 쭉 서핑해봤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소극적이다. 외울 필요도 없이 그냥 누가 시켜주는 응원을 좋아한다. 야구장 가보면 알 수 있다."라는 의견이 눈에 띄더라고.

난 그분이 잘 파악했다고 생각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런 면이 있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성향이 그렇다면 그걸 인정하고 그런 성향에 맞는 새로운 응원문화가 개발되어야 하지 않을까?

나는 개인적으로 서포터즈들이 굳이 골대 뒤의 전용석에서 모여 응원하는 유럽(?,그게 유럽식인지 어디 식인지는 내 지식이 없어서 확실치 못해)식의 응원문화를 한국에서 꼭 고수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응원 스타일이란건 나라마다 다를 수 있잖아? 야구를 봐도 미국과 일본, 한국의 응원 문화가 판이해. 그렇다면 K리그도 지금의 외국식 응원문화를 고수하면서 뉴비들이 그 문화에 적응하고 이해해내길 기대하기보다는, 일반석으로 가서 일반 관중들의 응원을 자연스럽게 리드해내는 그런 한국식 축구장 문화를 창조해내면 어떨까 싶어. 그럼 K리그를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리라 보고.

김현회 기자도 예전에 축구장 치어리더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적이 있듯이 K리그에 새 응원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하는 것도 크게 무리한 주장은 아니라고 봐.

(여담으로 야구장 응원하는 사람들이 계속 소극적인 건 아니야. 몇번 그렇게 리드하는 응원을 따라한 사람들이 나중엔 스스로 응원에 참여하게 되잖아. K리그도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봐. 또 난 치어리더에 관해선 어느 종목이든 별로라고 생각해... 굳이 떼로 나와 춤을 추지 않아도 응원 리딩은 가능한데 말이지...)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rchitect.Xyouritol 2015.02.16 23:09
    나름 이것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진게 아니라 시간이 흐르며 나름 잘 맞게 흘러가고 있다고 보이는데~ 물론 고쳐야될것도 많지만 말야
  • profile
    title: 수원FC불타는호두 2015.02.16 23:15

    전에 비정상회담보다 보니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가 축구장 폭력이야기하면서 이탈리아에는 응원리딩하는 사람들이 구단에서 주는 월급받고 응원하다고 그렇게 얼핏들은거 같은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게 프로야구단에서 고용하는 응원단장이나 치어리딩팀과 뭐가 다른지 생각이 들긴들더라....

  • profile
    신감독님 2015.02.16 23:29
    모두가 할 수 있는 쉬운 응원, 야구식 응원, 동요와 트로트 응원, 일반석에 침투하여 공감을 이끌어내는 응원 이미 크리그 서포터즈 역사 안에서 다 해봤는데 결국 그래봐야 할 놈이 쉬운거 하고 안 할 분은 쉬워도 안한다는 서포터즈의 집단적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결국 지금의 형태로 고정된게 컸다고 봅니다.
  • profile
    title: FC안양_구geo철 2015.02.16 23:31
    응원을 선창하고 따라하는것만 참여로 보는건 아니지?
    야구판처럼 응원을 하는 시점이 명확할때
    사전에 특정 시점엔 무슨 노래를 틀고 어떤 가사를 부른다는
    합의를 구단에서 일괄적으로 정하고 엠프로 빠방히 틀면
    그거 따라하는건 수동적 참여지 능동적 응원이라곤 생각 안함

    축구는 야구랑 달라 언제 어느시점에 어떤 응원을 할지 합도 맞추기 어렵고
    엠프를 사용하면 경기 몰입도 방해되서 그것도 어려워
    결정적으로 야구처럼 누가 시켜서 구단 직원이 일관된 응원을 하는게 아님

    지금 축구장 골대 뒤에 섭터가 위치한건
    거기가 가장 잘 안보이는 곳이라 일반 사람들이 안가서 그런거고
    섭터중에 일부는 일반석 가서 응원유도 시도도 이미 많이 했어

    특정 리딩팀이 전체 응원을 주도하는 섭터도 있지만
    우리만해도 누가 먼저 구호선창하면 다 따라가는 방식임

    생각보다 섭터들 이런걸로 많이 고민했고 노력도 많이하지만
    잘 생각해봐 야구처럼 우리 공격이다 우와 하고 신나는 노래부르다
    노래 끝날때까지 역습 안당하리란 보장 없잖아?
    노래도 야구처럼 익숙한거 개사하면 다들 쉽게 따라할까?

    결국은 자주 접한 관중이 스스로 익숙해져야 됨
    누가 만들고 주도하고 하는 시스템은
    공수가 분명하고 응원 시간이 명확히 보장되는
    야구에나 어울리지
    천천히 하나씩 시간이 답이라고 봄
  • ?
    잠실종합운동장 2015.02.16 23:37
    꼭 그런 시스템이어야만 한국식 응원스타일이 적용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 profile
    title: FC안양_구geo철 2015.02.16 23:42
    지금 예로 들고 설명한게 다 야구식이라서 그렇게 쓴거
    우리나라 응원방식 다 같은거 같아도 구단마다 구단 내의 섭터 모임들 마다 다 달라

    쉽게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유럽내에서도 리그마다 주류 응원방식이 다 다르고
    리그 내에서도 팀마다 응원 문화는 다 다른거

    일반화해서 어디 처럼 어디 처럼 이라고 말하는거 자체가 맞지 않아.
    그리고 결국 @잠실종합운동장 횽이 말하는 것도 우리 응원 문화를 결국 어디 식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한국식을 정립해서 도입을 하자는 거잖아

    우리 축구문화는 누가 규정하고 약속해서 지금까지 유지되온게 아니야
    자발적으로 이런 저런 생각 가진 여러 사람이 이런 저런 방식을 시도하다
    팀마다, 모임마다 각자 지금 모습으로 정리되고 있던거지

    축구 응원문화는 다분히 자발적으로 형성되고 조직된거임
    A, B로 나누고 구분해서 이건 옳고 그르니까 더 좋은 C로 가자라고 할 대상 자체가 아니라는 소리야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7 00:21
    야구장도 하드하게 가는 야빠로서 얘기하자면 야구응원의 형태는 자유도가 극히 낮음. 축구보다 말이지. 스스로도 몇몇모임 주도하에 응원을 하긴 하는데 응원단장의 응원에만 익숙하니 변화무쌍한 경기상황에 기계적으로 대체하기만 한다. 그리고 원정에선 따라할사람만 따라하고 대부분은 이상하게 생각 또는 신기하게 생각하고 박수정도가 다다. 신기하게도. 그리고 웅성웅성대지 응원단장이 사비라도 와서 주도해줬으면 하고. 응원단장이 없는 원정응원에선 모임 그러니까 지금의 서포터스 응원처럼 나오는데 이것도 작위적이라고 생각해? 호루라기나 목소리로 선창하면 따라하던데? 기아던 롯데던 엘지던 한화던 모두가 비슷해. 본문에서 말하는 문화를 k리그 서포터스는 배제한다고 생각하면서 이 의견을 개진하는 것부터가 오류라고 생각함.
  • profile
    title: FC안양_구geo철 2015.02.17 00:57

    축구는 야구보다 그때그때 변화하는 흐름이 빠르고 공수가 동시에 일어나니까
    결국 야구처럼 특정 상황에서 지정된 응원구호를 전부 돌리는 방식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쓴거임

    자율성을 말한 문제는 야구는 그러한 방식이 구단에서 전문 응원단을 고용해서
    조직적으로 구성이되었고 그것이 그만큼 오랜시간동안 사람들이 교육되었다는 것을 말한거
    그리고 야구 특성상 공격과 수비, 타격과 타격 사이가 명확히 구분되는 특성에서
    누군가가 시~작! 하고 전개하는 방식상의 수동성도 함께 말이야
    축구처럼 단순히 일반 관중들 중에 이런 저런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을 말하고 각자의 구호와 노래를 맞춰가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했다는 부분에서 야구와 같은 수동적 태동은 없다고 보고
    그리고 공수가 급속도로 바뀔때 자연스럽게 진행하던 응원이 사그라들고
    누군가 아무나 심지어 섭터석이 아니고 일반석에서 구호가 나와도 다른 응원이 이어질 수 있는 자율성 이게 축구서
    담보된다는 거지

    이런걸 어디 같은 유형이다 어떤 방식이다라고 규정하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고
    그걸 또 다른 어떤 방식을 도입해서 수정해야 한국식에 맞는 응원이다 라고 설명하는 것도 맞지 않는다는 소리야

    서포터즈는 일반관중이 모여서 특정한 방식을 공유하는 그냥 축구팬의 한 종류일 뿐이지
    야구의 응원단이나 충주의 왕퉁이 같이 누군가의 목적에 의해서 조직되고 틀을 짜고
    남들에게 그것을 교육시키는 그런게 아니잖아?


    (파투라이커 횽과 오해한 부분은 삭제 ㅎ 잠실축구장 횽에게 전하는 글만 남김)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7 00:58
    아니 잠실종합운동장한테 단건데 알람이 갔군
  • profile
    title: FC안양_구geo철 2015.02.17 01:02
    쏘리쏘리 ㅋ 다시 읽어보니까 잘못 이해한거 같아서 지울까 했는데
    이미 횽이 대댓을 달아서 안지워지네 ㅎ

    뭐 결국 @잠실종합운동장 횽한태 하고 싶은 말이니까 겸사겸사 킵 다시 쏘리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7 01:03
    그리고 이건 별개의 태클인데 댓글 내용 중에서 원정응원단이 없은 경우라 함은 희안하다고 하는데 너무 수도권 구단팬위주의 생각이다. 지방구단엔 원정응원단장 안오는게 일반적이다
  • profile
    title: FC안양_구geo철 2015.02.17 01:05
    횽이 말한 것 처럼 일부팀이 전구장 원정 응원단을 보내는반면
    대부분의 구단은 원정에는 응원단이 가지 않잖아?

    라고 썼잖음 ㅎ 안가는거 알아 ㅎㅎㅎ
    두산은... 인천만 되도 안보냈었는걸 ㅡ.ㅡ;;;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7 01:07
    전부 보내는 구단이 있다고? 금시초문인데 ㅋ 나도 하드한 야빠라 생각하는데
  • profile
    title: FC안양_구geo철 2015.02.17 01:11
    응? 내가 요 몇년 두산에 정떨어지고 KT로 으쌰중이라 잘 안보긴 했는데
    가끔보면 NC도 잠실올라오고 엘두슼 지방경기때 보이던데

    박빙일때만 한번씩 보내는걸 운좋게 본건가;;;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7 01:13
    지방구단이 잠실보내는 거야 필수코스고, 목동 문학정도는 하는데도 있고 안하는데도 있고 횽이 말하는건 지방구단들이 수도권 원정 보내는걸 얘기하는거구만. 지방구단 원정석 응원단장 없는건 부지기수야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7 01:17
    엘두슼이 지방원정 보내는건 포스트시즌이나 위에 말대로 응원단장이 팀좋아해서 팬들이랑 섞어와서 마치 축구의 서포터스처럼 응원하는 경우야. 응원단장이 구단에 보수를 안받고 응원리딩을 한다는 얘기
  • ?
    title: 성남FC성남FC알레 2015.02.16 23:31
    애초에 서포터즈는 죄를 짓는 것도 아니고 강제성이 없는데 왜 일반팬들은 특이한거랍시고 이상하게 보는건지 모르겠어 난 이해가 안가 강제로 응원하라고 시킨 적도 없는데 말야. 뭐 영국이나 이탈리아처럼 응원하다가 죽는건 없잖아?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꼬출든남자 2015.02.16 23:42
    개인적으로 서포터나 응원문화보고 이러쿵 저러쿵, 감놔라 배놔라 하는 거 못마땅함.

    그냥 냅두고 시간이 지나면 야구식 응원이 되건 유럽식축구응원이 되건 정착이 되겠지. 그전에 개리그 망하던가.

    내가 극혐하는 말 "일반팬인데요 서포터들 ~~~해주세요 or 서포터들 ~~~ 하지마세요"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7 00:25
    맞아 왜 서포터스도 관중인데 요구를 해
    바뀌길 원하는 사람들이 골대뒤가 아닌 자기가 앉은 자리부터 응원문화를 스스로 바꿔보던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파벨바데아 2015.02.17 00:00
    님께서 말한 것들 이미 실험 다해보고 결론 내려진지 오래입니다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위하여 2015.02.17 00:13
    지금하고 있는게 이러저러한 시행착오들을 겪고나서 정착된 한국식 축구장 응원문화가 아닐까?
    일반석에서 응원하면 시끄럽다고 왜 골대뒤에서 안하고 여기서 그러냐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음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7 00:27
    일반석에서 안타까운 장면 나올때마다 일어서는 형태의 관람방식도 있는데 그런다고 신경질으로 일어서지 말라고 하는 사람고 꽤 많음.

    그런분들에겐 걍 90분내내 경기나 보면서 조용히 침묵관람을 해야 좋아할듯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7 00:16
    본문에 말한대로 문화를 만들려면 구단이 해야지 관중의 일부인 서포터스가 그런문화를 만들기 위해 희생만 강요하는 방조적인 제안은 별로다.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5.02.17 01:02
    일단 글이랑 벗어나서 미안...

    서포터 이야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난 야구 응원 문화(정확히 말하면 야구 응원은 축구보다 쉽다)가 이해 잘 안되더라. 아니러니 하게도 내가 서포터도 아님에도 말이지.
  • profile
    title: FC안양_구geo철 2015.02.17 01:10
    쉽게 말하면 야구는 틀이 정해져 있어
    야구라는 시스템이 타자와 다음타자 사이가 정해져 있고 공격과 수비가 나누어져 있잖아?
    일반적으로 7회 이후에 박빙인 경우 아니면 공격측만 응원을 하는게 룰이야

    일단 우리가 공격이다 그러면 응원을 해.
    타자가 교체되서 새 선수가 들어와 그럼 그 선수 응원가를 불러
    타격상황이야 그럼 홈런타자는 홈런 구호를, 안타 잘치는 선수면 안타구호를, 발빠른 주자가 나가있으면 도루 구호를
    응원단장이 엠프로 선장하면 모두가 정해진 숫자만큼 반복하는 거지

    상황도 일정하고 구호나 노래도 일정하고 횟수도 대부분 정해져있어
    선수이동이나 응원단장 교체가 없으면 이걸 거의 매년 반복해
    그럼 누구나 익숙해 지지 ㅎ
    마치 예전에 알럽마보~이 하면 아 이거 애프터스쿨 디바구나 라고 바로 알아차리듯이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5.02.17 01:29
    내가 말하는건 횽이 말한 그 '틀'자체가 이해가 잘 안돼더라고.

    내가 직관 자주는 오버지만 드물게 다닌게 4년 정도인데 솔직히 지금도 가사아는건 '심장이 뛰는한' 하나(ㅠㅠ) 나머진 가사는 몰라도 음은 얼거든

    2년전에 논란이 있는 서포터 응원 글을 접하고서 곰곰히 생각해봤어, 그리고 작년 넥센 '박병호' 응원가 접하면서 알겠더라. 걍 많이 듣는게 아님 모르겠더라고. 박병호야 양반이지, 몇명은 아예 생소하더라.

    아니, 더 대중화된 부산갈매기도 똑같은 느낌이었지.

    내가 평소에 생각했던 바는 인기가 높아지면 다 따라온다고 보는 입장이라 그런거 같아. 야구의 '틀'과 다르게 축구의 '틀'만 갖춰지면 서포터의 여부는 둘째치고 서포터 응원'부정'은 없어질거 같거든.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5.02.17 01:36
    쓰고 보니 의미가 ㅋㅋ
    축구의 '틀'은 자연스럽게 생겨날거라고 믿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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