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멜이 가격을 높이는 건 아니야 그걸 중간상인들이 올리는거지. 구단 나도 마음에 안들지만 아닌일까지 매도당하니 안타깝네.
전북을 예로들어 초록이네가 올려받아서 차익 많이 냉기려하는거지 단가를 계속 올리는게 아니란 말씀
전북을 예로들어 초록이네가 올려받아서 차익 많이 냉기려하는거지 단가를 계속 올리는게 아니란 말씀
유니폼얘기가 나와서 험멜산 유니폼 말이야
으이구 이 호갱님아....(나도)
구단 재정이라 생각하면 뭐 ㅋ
근데 올려봤자 구단이 먹는건 맥시멈 만원?정도 일 듯.
전북같은경우는 초록이네 꽤 먹는걸로
그래? 보통 유럽 구단이 맥시멈 1.5만 정도 먹는데..
아니 초록이네랑 전북구단이랑 별개임
아아..그르쿠나
구단 상품 따로 대행 안 맡기고 경남처럼 직접 했으면......
그런 분야는 전문성있는 외주에 맡기고 본인들은 축구단 운영에 보다 밀도있게 접근한다는 뜻이겠지. 반면에 경남처럼 영세한 구단은 외주주는 비용또한 아끼려는거 아니겠음?
외주 비용이 꽤 들어가는 걸로 암... 어차피 상품 나오는 거는 어느 구단이든 형식적으로 나오는 것만 나오니까 차라리 구단에서 하는 게 나을 수도? 디자인은 팬 공모해도 되고 기본적인 틀에서 나와도 되고...
초록이네가 잘남기는건데 엄한 킷스폰서 탓하는거보면
이횽 큰일날 소리하시네 ㅋㅋㅋㅋㅋ 초록이네가 남겨먹는게 확실해서 말하는거야?
단가를 아니까 ㅋ
난 마진 남기는 초록이네를 욕하는게 아니라 거 구단물품 비싸진다고 엄한 험멜 탓하는 알싸놈들 욕하는거임
수익을 내야하는 구조에다가 왜 수익을 내냐고 뭐라하는 애들보면 반대급부로 케이리그를 살려야한다고 생각하는 척하는게 가증스러울뿐이다. 유니폼도 엄연한 축구단운영 주 수입원인데 그돈올릴가격 차라리 시즌권을 올려라하는 것도 초딩같은 생각이고
그냥 소수가 선수용이 좋다 좋다하니까 본인이 수집가도 아닌데 걍 그런가보다하면서 입는 사람이 꽤 많을꺼야
궁금한게 있는데... 그럼 초록이네는 전북 직영이 아니라 한단계 거쳐서 들어오는겨 ㅇㅇ?
아아 그르쿠먼.
물량소화력은 떨어지고 시설이나 생산인프라 확충은 더디면서 사업만 무리하게 확장시키는게 작금의 대원이노스
거 어디서 많이 보던 케이스인걸..ㅋㅋㅋㅋㅋ
대부분의 회사들이 이렇지 않나 ㅋ
그러다 8할 이상이 문을 닫지....
문을 안닫고 이런식으로 십오년 넘게 운영해왔으니 우리는 계속 간다 이게 험멜인덧
그동안 축구계에서 쌓아온 짬밥있으니 그거 믿고 가는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