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한 대전 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칼딩요(28)를 영입했다.
대전 관계자는 16일 "히칼디요가 양발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왼쪽뿐만 아니라 오른쪽 측면에서 상대에 큰 압박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팀의 핵심 공격자원인 아드리아노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한 대전 시티즌이 브라질 출신 공격수 히칼딩요(28)를 영입했다.
대전 관계자는 16일 "히칼디요가 양발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왼쪽뿐만 아니라 오른쪽 측면에서 상대에 큰 압박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팀의 핵심 공격자원인 아드리아노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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