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시즌 K리그 클래식 승격을 목표로 내세운 Hi FC(이하 고양)가 한국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이영무(62) 前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을 선임했다.
차범근(62), 조광래(61), 허정무(60) 등과 더불어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로 손꼽히는 이영무 HI 신임 감독은 할렐루야 축구단 창단의 주역으로서 2014년 7월 HI 감독직에서 물러나 고양의 기술위원장을 역임한지 7개월 만에 다시 감독으로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
여러분 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개그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