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 안에서도 어디까지 연고이전이냐는 문제는 말이 많았지만 요즘엔 잠정적으로 이렇게 두가지를 기준으로 보고 있지
- 팬들에 의해 키워지던 연고 구단이었냐,
- 팬이 구단의 움직임에 휩쓸리는 기업구단이었냐
근데 요즘 이랜드가 창단하며 팬들이 옮겨타기도 하고, 세컨팀이니 위아더니 또 말이 많은거 같은데, 그러면 어디까지가 팬고이전이고 어디까지가 아닐까
- 팬들에 의해 키워지던 연고 구단이었냐,
- 팬이 구단의 움직임에 휩쓸리는 기업구단이었냐
근데 요즘 이랜드가 창단하며 팬들이 옮겨타기도 하고, 세컨팀이니 위아더니 또 말이 많은거 같은데, 그러면 어디까지가 팬고이전이고 어디까지가 아닐까









팬고이전의 범위

지지할팀을 갈아타도 서유소식은 가끔씩 궁금해서 챙겨보기도 하고 잘됐으면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