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얼마전 까악까악 나치경례 논란때도 그러긴 했지만
사람이란게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것도 있어야 하지 안캇서?!
그런의미로다가 나도 격한 감정표출은 최대한 자제하려고 해 ㅎㅎ
정말 악의를 갖고 뭔가를 하는 사람, 이런새끼들은 나쁜새끼지.
근데 이게 악의인지 선의인지, 옳은건지 그른건지 오롯이 자신의 관점으로만 생각하고 표출하는게 문제.
이런놈은 어떻게보면 더 나쁜놈이라고 할 수 있겠다 ㅇㅇ(나도 그랬지...)
근데 있잖아.......
후자의 경우는..... 백날 말해줘도 몰라......
아무리 설득을 하고 회유를 하고 지랄을 해도
"그래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식인거임.....
그러니까 너무 빡치지 말자.......
그런 애들은 원래 그런 인생을 사는 애들이야.....
나중에 가서 본인이 똑같은 일을 당했을 때, 그때도 아무것도 모른채로
나가지고 왜 지랄이야 ㅅㅂ 하겠지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거지. 자기 편이 돼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테니까 ㅋㅋ
결론은.
병신은 병신짓 하게 그냥 냅두는게 제일 속편함.
자멸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말야....ㅋㅋ










뭔일 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