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이 끝나고 다수의 팀들이 이창민을 노렸다. 1년새 급성장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1월 전남 드래곤즈의 선택을 받았다. 태국 킹스컵을 마친 지난 9일 전남의 제주 서귀포 전지훈련에 합류해 첫 팀 훈련을 소화했다. 10일 원소속팀 부천과 연습경기를 치렀다. 그렇게 전남의 일원이 되어가고 있다.
현재 선수단이 묵고 있는 제주 서귀포 KAL호텔에서 이창민을 만나 특별하고 아쉬웠던 킹스컵, 전남에서 올 시즌 각오,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4128
현재 선수단이 묵고 있는 제주 서귀포 KAL호텔에서 이창민을 만나 특별하고 아쉬웠던 킹스컵, 전남에서 올 시즌 각오,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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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이창민, “파브레가스+박지성 닮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