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13일 강창학 구장에서 자체 훈련을 진행했다. 이학민은 측면에서 패스를 주고받고 오버래핑으로 공격을 마무리하는 연습이 한창이었다. 지난해 클래식에서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마치고 이적한 새로운 팀에서 자리를 잡기 위해 의욕에 찬 모습이었다.
이학민은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이적 후 처음에는 서먹서먹하고 낯설었지만 이제는 많이 친해졌다. 선배들이 이끌어 주고 후배들이 잘 받치며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새로운 시즌이 기대가 된다”며 훈련 소감을 전했다.
이어 챌린지 무대에서 2년 차 시즌을 맞이하는 특별한 각오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부천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팀이다. 지난해 좋지 않은 성적을 냈지만 올해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홈에서 많은 승리를 하고 싶고 라이벌 팀들에게는 더욱 이기고 싶다”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특히 경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서울 이랜드의 골키퍼 김영광(32)과의 맞대결을 기다렸다, “(김)영광이 형은 마음가짐이나 경험 등 많은 걸 갖췄다. 정말 존경하는 형이다. 실점했을 때 눈 마주치기도 무서울 정도로 승부욕이 엄청 강하다. 경남에서는 많이 혼나기도 했지만 이제는 부천에 온 만큼 만만치 않은 선수로 컸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학민은 최진한 감독의 인정도 받고 있었다. “이학민은 아직 어린 선수지만 다부진 플레이를 펼치고 클래식 경험까지 있다. 부천 측면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를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4104
이학민은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이적 후 처음에는 서먹서먹하고 낯설었지만 이제는 많이 친해졌다. 선배들이 이끌어 주고 후배들이 잘 받치며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새로운 시즌이 기대가 된다”며 훈련 소감을 전했다.
이어 챌린지 무대에서 2년 차 시즌을 맞이하는 특별한 각오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부천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팀이다. 지난해 좋지 않은 성적을 냈지만 올해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홈에서 많은 승리를 하고 싶고 라이벌 팀들에게는 더욱 이기고 싶다”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특히 경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서울 이랜드의 골키퍼 김영광(32)과의 맞대결을 기다렸다, “(김)영광이 형은 마음가짐이나 경험 등 많은 걸 갖췄다. 정말 존경하는 형이다. 실점했을 때 눈 마주치기도 무서울 정도로 승부욕이 엄청 강하다. 경남에서는 많이 혼나기도 했지만 이제는 부천에 온 만큼 만만치 않은 선수로 컸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학민은 최진한 감독의 인정도 받고 있었다. “이학민은 아직 어린 선수지만 다부진 플레이를 펼치고 클래식 경험까지 있다. 부천 측면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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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출신’ 이학민, “김영광 형과 맞대결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