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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축구팬이 손을 들고 응원했을뿐이고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축구팬이 손 들고 응원하는 모습일뿐인데

그런거까지 꼬투리 잡으면은 아에 나치 교과서를 만들어서 축구장에서만이라도 이건 이래서 안되는구나하며 배워야겠네


그냥 손 들었을뿐이잖아


유럽에서 처벌받는다고? 그건 유럽이지

ㄴ이말이 여긴 한국이랑께. 너는 한국인 아니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이런 말도안되는 논리가 아니고



문화나 생활양식에 따라 다를수도 있고 그런거지

옛날에 스펀지 보니까 남미 어디서는 따봉이 욕이라더라. 그럼 우리 이제 따봉하면 안되는 부분임?

그건 그냥 남미 그나라에서 안하면 되는거잖아.


터키인가 거긴 여자팬 출입금지라던데

그럼 개리그도 여자출입 금지하는 부분?


중동에선 히잡 안쓰면 명예살인도 가능한데

여자들 히잡 안쓰면 삼일한 해야하는 부분?



뭐 했다고 어느나라에선 안하는짓이니 하면 안된다고 하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 x소리지


물론 문화나 생활양식에 영향이 끼쳐서 국민 대다수가 아는거라면 얘기는 다르겠지만


한국에선 나치랑 큰 연관이 있는 문화도 없고 나치로 인한 생활양식 그런것도 없잖아



문화나 생활양식 그런게 전혀 다르고 영향도 안끼쳤는데 


무조건 막는다? 이건 진짜 말도 안되는 짓거리임

독일이 선진국이라 사람들이 많이 알아서 그런가? 아니면 독일이나 유럽은 우리보다 잘사니까 배워야되는거?

따지고 보면 어느 독재국가에서 했던짓이 우리내 일상에선 평범한 짓일수 있음.


그럼 그거 다 막아야되?



  • ?
    Goal로가는靑春 2015.02.13 08:27
    에이 그건 아니지
    "그렇게 따진다면" 유럽애들이 욱일기 흔들고 옷에 박아넣고 하는것도 아시아 사람들이 뭐라 그럴것도 없지.
    프렌테의 청미르가 아시아권에서 나치의 상징으로 보일만한걸 쓴거니까 비난받을 이유가 없었다고 생각하는지...?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5.02.13 08:32

    물론 나도 한국인으로서 욱일기 들고 다니는 양놈들 보면 기분은 나쁘지.
    하지만 그게 걔네 나라에서 국민대다수가 알고 하는 짓도 아니고 어쩔수없는 부분이라고 봐

    특히 디자인상으로 비슷할때는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일본국기에 빨간줄 막 있는거 그자체를 적어도 그 양놈은 알고 했을수도 있는데


    그게 일본 우익을 빠는거라고 누구나 인정되는 생각을 갖게 하려면
    그새끼가 일본 우익을 빨면서 한국이나 중국을 욕했을때만 충분히 증거로 욕먹어야한다고 생각해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5.02.13 08:36

    청미르건 역시.. 나치는 잘 몰라서.. 문제가 되던 당시 인터넷으로 여러글들을 볼때 그게 일반적으로 쓰이는거라는 글도 봤는데

    그게 맞다면 그새끼가 나치를 빠는 말이나 그런걸 직접적으로 했을때 욕을 해야지

    그게 아니고 진짜 깃발만 흔드는거면 뭐 어쩔수없는부분이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5.02.13 08:48
    나치 식 경례 자체는 그게 담고 있는 의미나 역사적 사실 등을 생각하면
    분명히 전 세계적으로 비판받을 행위는 맞다고 생각해
    (거꾸로 나치는 잘 알려져서 우리도 이렇게 비난하는데 왜 서양 놈들은 일본 욱일기는...싶지 ㅅㅂ)

    다만 그 경례 방식이 한 순간의 캡쳐사진만으로 단정지어질 수는 없다가 내 얘기였고.
    반인류적인 행동의 산물 자체는 지역의 특수성보다 보편성에 의거해서 비판해야 될 것 같아.
    만약 나치에 대해서 모른 채로 나치경례를 실제로 응원이랍시고 했다면 그건 욕 먹어도 마땅한 행동이 아닐까 싶음.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5.02.13 08:53
    순간의 캡쳐로 깔수없는건 없지.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5.02.13 08:50

    그리고 이번엔 손 드는걸로 논란인거니까

    나치든 일본우익이든.. 그 어떤걸 상징하는 무언가를 든게 아니잖아

    손을 드는.. 그런거까지 하면안된다고 하려면
    해당하는 나라나 감정이 공유가 될수있는 문화가 있는 지역에 한해서 안해야한다고 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5.02.13 08:58
    나치식 경례는 비유와 좀 안맞다고 보는데. 나치식 경례는 따봉과 같은 문화적 특수성의 영역이라고 보기 힘듦. 오히려 '사람을 때리면 안된다.'과 같은 영역이지. 횽이 쓴 문장 조금만 바꿔볼까?

    "한국에선 인종차별랑 큰 연관이 있는 문화도 없고 인종차별로 인한 생활양식 그런것도 없잖아"

    그러면 한국인들은 한국에서는 nigger, nigro 막 해도 되나? (주변 일상에서는 쪽**, 짱*쓰는 사람을 엄청 본다만은...)

    난 나치식 경례는 이런 범주라고 봄.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5.02.13 09:00

    한국에 인종차별 문화가 왜 없음?

    옛날부터 중국 한족 말고는 오랑캐라고 욕했는데.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5.02.13 09:04
    내가 이런 댓글 달릴까봐 인종차별로 단어를 할지, 흑백차별로 단어를 달지 고민했던건데-_-;;작금 우리나라의 현실을 봤을 때, 인종차별에 무감각...을 떠나 거의 무관심의 수준이니까.

    어찌됐든 내가 강조하고 싶은건 나치식 경례도 인종차별같이 보편적 금기의 대상이라는 거야.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5.02.13 09:09

    보편적 금기라 치자. 근데 이번건이 뭐 했음? 손을 올렸을 뿐이야.

    동영상 풀버전도 아닌 캡쳐로만 나치라고 규정한다?

    나치의 상징물 수준도 아니고


    나치가 하던 행동 하나하나까지 

    비슷하다고 막는건 말이 안되


    나치식 코파기는 없어?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5.02.13 09:39
    이번껀은 내가 제대로 안봐서 언급을 안했고, 다만 횽의 의견에는 반박해야할 부분 있어서 댓글을 달은 거임.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5.02.13 09:43
    ㅇㅇ 단지 이게 보편적 가치임에는 틀림없다는 거엔 모두 동의할거라 생각함. 비판받을 행위라면 진짜 딱 각잡고 나치경례를 하는 경우가 문제일테고...
    만약 그 사진이 캡쳐 전후에도 저 포즈로 있으면서 명백하게 각잡고 있었다면 좀 의아하고 의심스럽게 느껴졌을거얌. 손 드는 작은 행동이 행위자 배경과 합쳐져서 논란이 되는 경우는 사실 많으니께...조심해야 될 문제긴 하지. 엄하게 응원하는 이 모두를 비숫하다고 잡아선 안 되겠지만.

    단지 동양은 크게 관계없지 않냐? 라는 식의 논리는 조금 위험한듯 해 ㅎㅎ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5.02.13 09:18

    다른소리지만 인종차별은 없을수가 없고, 인종차별이 없는 문화 또한 없음.

    소수는 다수에 비해 차별 받을수밖에 없고, 다수랑은 다르게 보일수밖에 없고, 다수와 다르다고 욕먹을수도 있어.

    물론 나도 소수차별이나, 인종차별 그런걸 반대하지만..

    나치가 이런정도의 문화나.. 공유되는 감정이 있다고 생각은 못하겠어.

  • ?
    Goal로가는靑春 2015.02.13 09:37
    이번에 나치식 경례 관련해서 일이 좀 커졌던 이유는,
    리내뽕이 올린 짤(첼시빠로 추정되는 남자의 나치식 경례)에 까악까악이 우리도 저렇게 하는데 유럽가면 욕먹겠네 라고 댓글을 달아서 그런건데,
    나치식 경례 이미지까지 보여줘가며 이렇게 하는거냐. 물었고 그에 대한 제대로 된 답이 없어서 또 한번 증폭된거야. 즉, 지금 논란이 되는것처럼 단순히 한 팔만 들어서 응원하는걸 나치식 경례라고 싸잡아 깐게 아니라는 얘기지.
    결론은 까악까악이 나치식 경례에 대한 인식이 없어서 생긴 일종의 해프닝.

    그리고 퀘이크의 이번 글에 서로 의견을 나누는 두 입장을 합쳐서 정리하자면
    "오이밭에서 신발끈 고쳐매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서 갓 고쳐쓰지 말자" 정도 되겠네 ㅎㅎ
    뭐가 됐든 오해가 될만한 행동은 하지 않는게 좋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02.13 09:50
    뭐 정리되는 분위기니 말한다면... 단순히 오른 팔만을 들었다고해서 나치식이니 뭐니 한게 아님. 나치식 경례는 팔 들었다고 나치식 경례가 되는것도 아님.
    그랬으면 죄다 오른 팔 절단하고 다니게...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5.02.13 10:11
    내말도 이거임.
    사람들이 유행하는 춤을 출때 다 똑같은 모습일순 없어.
    잘추는 사람도 있어서 싱크로 돋게출수도 있고,
    진짜 엉망진창이어서 춤인가? 춤추는게 맞나? 무슨 숨은 의도가 있나?싶은 사람도 있을테니까

    서포터 전체가 팔을 들고 응원하는게 있으면.. 그래서 응원을 하다보면 한팔만 들수도 있는거고
    사람에 따라서 나치가 하던 모습이랑 비슷할수도 있어 그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

    왜냐면 보통 포즈나 그런걸 잡을때 자기가 생각했던거처럼 나오지 안잖아.
    전문 모델도 아니고 말이야.

    그래서 보통 한국 축구판에선 나치를 떠올리며 따라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으니까
    한팔을 들었고 그게 좀 비슷한 동작이라고 나치나 빠는 새끼라고 단정짓는건 좀 아니다 그런거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02.13 12:31
    발단은 그게 아니라 '집단적', 혹은 '조직적'으로 해당 자세를 취하는것으로 오해를 살 내용이었다는거지.

    그리고 '무지'상태에서 해당 행위를 한것은 누구나 이해하고 감안을 하지. 그리고 알려주겠지. '알고'하는건

    말이 안되는거고.

    때문에 적지않은 수가 집단적으로 혹은 조직적으로 해당행위를 지속하는 것에서는 '무지'상태라고 할 수

    없지.

    논란이라면 논란이었던건데, 그게 생길만한 상황이었지.
  • ?
    Goal로가는靑春 2015.02.13 12:34
    과연 나치식 경례가 '응원을 하다보면 한팔만 들수도 있는거고 사람에 따라서 나치가 하던 모습이랑 비슷할수도 있는" 걸까 싶네......
    나치식 경례 자체가 정말 신경써서 의도하지 않고서는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자세가 아니란건 잘 알텐데......
    그리고 계속 논점을 빗나가고 있잖아.
    한팔 든다고 나치식 경례라고 까는게 아니라니깐?
  • ?
    title: 부천FC1995_구ㄴㄴㄴ 2015.02.13 09:55
    한국vs이스라엘 A매치 하는데 한쪽엔 욱일승천기 한쪽엔 하켄크로이츠
    님 말대로면 이런 그림이 그려져도 무관하다는거임??
  • ?
    title: 2015 인천 77번(이윤표)퀘이크 2015.02.13 10:06

    어느 서양사람들이나 뮤즈처럼.. 디자인만 보고 쓸수도 있음.

    잘몰라서 검색좀 해보니까 청미르가 사용한 프로이센기는 파시즘이랑 상관없는거 같던데
    아니야?

    이스라엘 사람이 욱일기 뜻을 알고 중국과 한국 그외 일제에 의해 상처받은 사람들을 욕했다면
    진짜 개새끼인건 분명하지만

    그게 이스라엘 국민의 전반적인 감정이나 알고 공유되는 문화가 아니고

    햇살 디자인 자체를 막을수가 있는가? 싶음

  • ?
    Goal로가는靑春 2015.02.13 12:31
    청미르가 사용한 깃발이 파시즘과는 상관이 없겠지만 그냥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지.
    그 깃발에 "우리는 파시즘이 아니고.. 친나치 아니며.."라고 설명을 쓴 것도 아니고
    아무 이야기도 없이 1차원으로 그 깃발을 본 사람들, 특히 나치라면 치를 떠는 유럽인들이 보면 어떤 생각을 하겠어.
    이런 문제에 있어서 그 사람이 어떤 의도로 했느냐는 사실 중요한게 아니야.
  • profile
    신감독님 2015.02.13 15:33
    욱일기의 라이징선 문양자체는 인간이 보편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디자인인데다
    욱일기가 갖고 있는 파시즘 전쟁의 상징성이 서구에 잘 알려지지 않아서 파시즘의 아이콘이란 경각심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프로이센 깃발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니고 나치식 경례도 자연스럽게 나오기 어려운 매우 독특한 자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지야 그렇다쳐도 알려준 이후에도 그 행위를 지속하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청미르의 프로이센 깃발은 파시즘의 후예인 네오나치가 즐겨 쓰는 깃발이며 나치의 피해자들인 유태인 단체들이 증오의 깃발로 규정했는데도 이들은 프로이센 깃발이 상징하는 파시즘의 의미를 애써 적극적으로 부정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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