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우선 이번 KBO 브랜드 네이밍 통일은

일괄적으로 한국프로야구라는 명칭을 제외하고, KBO 사무국, KBO 정규리그, KBO 올스타전 등 KBO라는 브랜드로 통일하자는 내용


인데... 이게 전짜 탁상행정이라고 생각함


KBO는 공식적으로 Korea Baseball Organization의 약자니까 한국 야구 위원회가 국문명칭이었지

이상태면 대통령배 야구리그 처럼 KBO(한국 야구 위원회) 정규리그를 프로리그 명칭으로 한다는건데

리그 네이밍은 주체가 누구냐가 아니라 리그 자체를 떠올릴 수 있는 브랜드 네이밍이 되야 한다고 생각함


개리그 네이밍도 좀 빨리 정리되어야 할것 같은데 말이지

K클, K챌 + N + K3의 구조에서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N, K3를 아예 따로 브랜드 네이밍을 가지고 나갈꺼면 K3를 바꾸든,

아니면 지금 리그 계획처럼 장기적으로 N, K3를 개리그에서 포용하는 방식으로 갈꺼면 N, K3를 다시 조정하든.


얼마전에 V리그 관련해서 V리그인지 V-리그인지 말한적이 있었지?

이런 네이밍 표기 하나하나가 사실 브랜드 홍보에 되게 중요한건데

연맹이든 언론이든 너무 간과하고 막쓰는게 아닌가 싶어


본인들 스스로 자기 이름에 대한 규정을 만들고 홍보하지도 못하면서

우린 이렇게 노력하는데 쟤들이 안알려줘요 라고 하는것도 좀 앞뒤가 맞지 않는다 생각함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K리그작두왕 2015.02.11 12:12
    야구 엠블럼이랑 이번에 정해진 이름 솔까 졸 이상함 ㅋㅋㅋㅋ
    작명 센스가 이리 없나 싶다. 프로축구연맹은 이런거는 훨씬 낫다 보는데.. 다만 축구협회가 문제라고 본다. K3리그 이름은 맨날 바꿔싸.
  • ?
    Goal로가는靑春 2015.02.11 12:25
    야구 엠블럼?ㅋㅋㅋㅋ 15년전 개축 엠블럼들이나 야구 엠블럼들이나 거기서 거기였닼ㅋㅋ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계양산도사 2015.02.11 12:50
    Kbo 말하는듯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파투라이커 2015.02.11 13:29
    프로축구 작명센스가 제일 떨어지는 것 같은데 불과 작년까지 케이리그 챌린지, 고교리그 챌린지리그, k3챌린져스리그 진짜 멍청한 네이밍임
  • profile
    title: 서울 유나이티드상일동짬고양이 2015.02.11 13:42
    초기 : 아마추어 최상위 3부리그격 포지션 목표
    -> 2부리그격이라 생각했던 내셔널애서 연달아 승격거부 사태 벌어지며 포지션 덩달아 애매해짐
    과도 : 애매해진 포지션에 대응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챌린저스 리그로 개칭. 리그의 구성원들의 포지셔닝을 감안해서 당시로선 제법 적절한 개칭
    -> 뜬금없이 새로 샌긴 2부리그가 이름이 k리그 "챌린지"가 되면서 혼란가중이 우려. 부랴부랴 당시 리그 개막 며칠전에
    K3 챌린저스라고 개칭
    현재 : 다시 혼란을 막기 위해 본 명칭인 K3로 재개칭.

    이정도로 보면 리그운영측 의지보다 상위리그가 리그명이나 정체선에서 혼선을 겪으니 덩달아 휩쓸린 경향이 좀 커서...
  • ?
    title: 성남FC성남FC알레 2015.02.11 13:58
    차라리 리그 가 리그 나 리그 다 이런식으로 했다면 편했을 건데
  • profile
    부산축구 2015.02.11 16:07
    KBO리그는 KBO가 나름 고심한 흔적이 느껴지는데. 여태까지 한국­야구선수권대회라는 명칭을 30년간 써왔지만 사실상 "KBO"나 "크보"라는 명칭이 더 많이 불리고 있는 상황에서 새롭게 리그명칭을 바꿔버리면 사람들이 혼란스러울수 있으니 언론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KBO라는 단어로 리그 브랜드명을 통합했다고 봄.
  • ?
    title: K리그엠블럼안양의맹활약 2015.02.12 12:45
    KBO...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4312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1848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4531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86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60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72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4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76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85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18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89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85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89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02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32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91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64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5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