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모교가... 북패 유스라니!!!!
사실 학창시절에 축구부와 좋은 추억따위는 없었음..
중고등학교 6년간... 응원간 적이 손에 꼽고도 손가락이 남을 정도..
내가 중학교 입학할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응원=패배 였음.
16강부터 응원에서
8강부터 응원으로 바뀌고
다시 준결 가면 응원으로... 그리고 노 응원...
응원만 가면 귀신같이 짐...
그리고 대학 새내기 되고 뉴스를 봤더니 전국구 깡패짓을 하고 있더라는...
역시 내때가 저주받은 세대가 맞았어... -_-++
그러다 북패유스 협약... 이게 뭔 개똥같은 소리야!!! 하며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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