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383176
당초 충북연고 프로축구팀 재원마련은 충북도와 청주시에서 각각 15억~20억, 충북도교육청에서 5~10억을, 기업체와 도민주로 모두 100억 정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었던 것.
하지만 축구협회관계자의 전언에 의하면 "아직까지 재원을 선뜻 출연하겠다는 곳이 단 한군데도 없다"며 "창단도 중요하지만, 년 50억에 달하는 운영비도 문제"라며 난감한 반응을 보임.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일단 충주험멜 ㅡ 청주fc부터 살려야지..
천안이 왜 아직 프로화안하는지 아쉽네
부디 이번시즌에 개챌에 신생팀하나 들어와서
12/12 가면 뭔가 아다리가.....
서유 기업스폰으로 프로화되면 딱인데
이랜드가 얼마나 흥행하느냐가 올시즌 개리그 전체에서도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