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 으뜸이다.
우선지명에서 프로 직행했던 선수 중에.. 지금 실력과 무관하게.
임창우 지동원 황도연 김영욱 이재명
드래프트 지명자 중에..
이경렬 윤빛가람 김도엽 김선규 유지훈
최호정 김대열 황일수
박종우 한지호
윤영선 조재철 용현진
오재석 양준아 하강진 민상기
이용 박승일 정대선
남준재 이재권
이승희 김교빈 유수현
이범수
황교충 김다솔 정석민 김원일
최현태 김동우 김태환 최종환 윤동민
홍정호 이현호 이진형 김준엽
재미있는 사실은.. 유지훈 최종환 윤동민은 번외지명이었고.
6순위였던 김선규 김원일 용현진 김태환 박승일 김준엽이 레귤러로 성장했다는 거..
그리고 각 구단 1순위였던 선수 중에 강원 김창휘 울산 남기호 서울 강정훈만 별로 빛을 못 봤다는 거.
무려 남기호 다음 지명된 선수가 이용이었음.
물론 1순위 중에 오주현도 있고.. 이현웅도 있고(...) 그렇지만.









우리팀만 보자면

이놈의 뽑기권...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