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뻘글이나 써대는 나를 반성하는 의미로 축구 이야기를 쓰자면 ...
... 뭘 쓰지?
사실 드립도 댓글도 결국 기승전축이면서
내 자신이 축구에 대해 쓸 이야기는 많지 않은데 ...
난 축구를 잘 모르겠어. 내 보기에 재미있는 것 말고는 ;ㅅ;
프리뷰/리뷰는 언감생심 꿈도 못 꿀 이야기고 ...
글도 잘 못쓰고 .... 경기장도 못가고 ...
그래서 형들이 쓰는 축구 글 보면 부럽기도 신기하기도.
만날 뻘글이나 써대는 나를 반성하는 의미로 축구 이야기를 쓰자면 ...
... 뭘 쓰지?
사실 드립도 댓글도 결국 기승전축이면서
내 자신이 축구에 대해 쓸 이야기는 많지 않은데 ...
난 축구를 잘 모르겠어. 내 보기에 재미있는 것 말고는 ;ㅅ;
프리뷰/리뷰는 언감생심 꿈도 못 꿀 이야기고 ...
글도 잘 못쓰고 .... 경기장도 못가고 ...
그래서 형들이 쓰는 축구 글 보면 부럽기도 신기하기도.
축구 모릅니다, 축구 몰라요
김우빈만큼 어려운 축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용래 찬양글을 씁시다.........응?
찬양하기엔 뭘 하는 게 있어야 물고 빨고 핥지 경기나 나오라 그래. 확마.
라라곰표 개드립 팬으로서 뻘글을 기다립니다.
이런 팬의 기대라니! 그럼 앞으로도 쭉 뻘글을 .... ㅋㅋㅋㅋ
난 그게 참 어렵더라고 예전에 써보려고 했지만 이내 포기하였지
내꺼 베껴다 써ㅋㅋ
남의 것을 모방하는 것은 자신의 창조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이내 자신의 색을 잃고 마는 것이 아니겠는가, 동생.
위의 @roadcat 은 처음은 모방이었으나 지금은 자신의 색깔이 담긴 프리뷰를 잘 쓰고있음ㅇㅇ
하지만 난 안 될 거야 ... 난 글도 못 쓰고 ...
사실 수원 프리뷰를 @서리 가 쓰다가 공백이 빵 하니 생겨서 나름 서리 나름대로 속 썩고 있을듯?
난 @서리 가 고통스러운 게 좋더라. 왜냐하면 나으 이쁜 동생 사스미를 가졌으니까.
고시 쳐야 하는 양반에게 프리뷰 부담까지 주면 다메데스요
프리뷰는 개뿔이. 그냥 내멋대로 프리뷰도 괜찮은가? 내 취향대로 쓰라면 얼마든 써줄 수 있다. 이용래가 돌아온다는 전제 하에
그러니까 얼빠즘 가득한 프리뷰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ㅇㅇ 그것도 훌륭한 블루오션 장르로다
나 방금 몹시 놀라운 작명센스로 뭔가 생각했는데 어때, 구미가 당기나?ㅋㅋ
그럼 써야제... ㅋㅋ
Aㅏ.... 넘기려고 했지 이 나의 기가 막힌... 은 나만 쓸 수 있겠다. 관용의 화나팬은 쓸 수 없을거야
화나화나
모토 : 드립만이 살 길이다.
오호라? 봐야지+ 3+
그냥 매우 짧고 당연한소리 몇마디 적어논;;;; 다른 프리뷰보다가 제꺼보면 지울까 하는 충동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학 ㄴㄴ해 ㅋㅋㅋ
안녕하세요 3라운드부터 데뷔했습니다 난지도원정은 쉴거구요 ㅋㅋ
으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