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현은 “한 팀과 계약 직전까지 갔다. 그날 오후 사인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오전에 김학범 감독님에게서 전화가 왔다”는 비하인드스토리를 들려주었다. 꽃이 채 피지 않았던 김두현의 가치를 미리 평가했던 김학범 감독은, 다들 시들었다 판단하고 있는 김두현의 가치를 유보했다. 새롭게 태어나는 성남의 마지막 퍼즐로 삼았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421&article_id=0001257888&date=20150209&page=1
크으.... 학범슨 최소 개챌판 생태계 지킴이....









그래서 서울E가 조원희 영입한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