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시장이 워낙 축빠돌이라 빠르면 올해안에 삽뜰것 같고
부산도 시장 선거공약이라 민자유치가 잘되면 내년안에는 삽뜰것 같은데,
나머지 광역인프라급인 광주나 시민구단의 모범이 되고픈 성남은 아직 전용구장 소식은 없나?
성남은 일단 클하가 먼저니 축전은 갓재명 임기말은 되어야 허나?
개인적으로
대구 부산 광주가 축전 인프라를 기반으로 어느정도 성적이 나와주면
이랜드 까지는 아니더라도
웬만큼 개리그 전체에 상당한 시너지를 줄것같은데.. 형들 생각은 어때?









도움되죠 경기장 진짜 어마어마하게 큼ㅋㅋㅋ

결론부터 내보자면 02월드컵이 개축 제대로 망친거라고 봄
이제서야 순서가 맞게 돌아간다고 해야하나?
물론 02월드컵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지자체구단들이 창단되는데 시간이 더 걸렸겠지.
하지만 전용구장을 지으려면 구단의 재정이나 해당 지자체의 규모를 봐가며 결정해야하는건데
그저 월드컵 열린다니까 축구 수요는 개나 줘버리고 그저 광역시니까, 뭐니까, 뭐니까 해서 어마어마한 전용구장만 지어놓으니
이제와서 관중석을 천으로 가리고... 운영에 돈든다고 징징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