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을 자신의 정치성향 표출구로 이용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중에 이중잣대인지, 아니면 그냥 정치로 멋부리려는건지 가늠이 안되는 사람들 꼭 있음..
원래부터 박근혜 까고, 새누리당 까고, 뭐 이런 류의 글이나 기사를 공유하는 한 페친이 있음.
일단 세월호 사고를 무조건 정치적으로만 몰고 가는 점이 썩 맘에 들지 않았음.
미쓰비시,유니클로,파나소닉 등등등....을 전범기업이라고 대놓고 까는건 보통이고
맥도날드,코카콜라,스타벅스.... 아무튼 모두까기 경향이 강함.
아무튼 그냥 뭔가에 불만이 있는데 그 불만 표출의 방법이 상당히 잘못된 그런 사람임.
당연히 비정규직문제부터 최근 맥도날드 문제까지 신랄하게 비판하는 사람인데,
오늘 보니까 유아인 잘생겼다고 어떤 동영상을 공유했어.
그게 맥도날드 맥카페 광고영상임.....










그냥 정치를 일종의 패션으로 이해하는 사람이니 병먹금이 답

삼성의 문제점은 비판하지만 수원의 축구는 좋아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