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주장 황교충 "경기 뛴다고 안주하면 안 돼"
연합뉴스|2015.02.08 오전 07:14
최종수정|2015.02.08 오전 07:16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강원FC는 2015시즌 주장으로 골키퍼 황교충(30)과 수비수 백종환(30)을 공동 선임했다.
지난해 1월 강원으로 이적한 그는 "그래서 강원에 오게 됐을 때 감사한 마음이었다"며 "여기에 와 보니 아무래도 어린 선수들이 많은데 발전 가능성이 충분한데도 그저 경기에 뛰는 것에 안주하는 모습을 보일 때는 쓴소리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황교충은 "포항에서의 경험 덕에 지금도 나는 '1년에 우선 한 경기에 나가는 것'을 1차 목표로 정하고 있다"며 "오지 않을 수도 있는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7399893&redirect=false&redirect=true
연합뉴스|2015.02.08 오전 07:14
최종수정|2015.02.08 오전 07:16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강원FC는 2015시즌 주장으로 골키퍼 황교충(30)과 수비수 백종환(30)을 공동 선임했다.
지난해 1월 강원으로 이적한 그는 "그래서 강원에 오게 됐을 때 감사한 마음이었다"며 "여기에 와 보니 아무래도 어린 선수들이 많은데 발전 가능성이 충분한데도 그저 경기에 뛰는 것에 안주하는 모습을 보일 때는 쓴소리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황교충은 "포항에서의 경험 덕에 지금도 나는 '1년에 우선 한 경기에 나가는 것'을 1차 목표로 정하고 있다"며 "오지 않을 수도 있는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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