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표범
한국을 대표하는 표범으로 서울 창경궁에서 마지막으로 머물다 간 상징적 존재
창경궁에서 왜 표범이 마지막까지 머물다 간 걸까.
다들 알다시피 창경궁은 1909년에 순종의 걱정근심(이게 을사조약,정미조약때문)을 덜어준다는 명목하에
창경궁 궁내에 동물을 들이고 일본식 건물을 올리면서 창경원(유원지)으로 격하시켜버린거임
이는 해방 후에도 계속 이어졌고, 1986년이 돼서야 일제잔재 청산을 목표로 창경궁으로 다시 복원됨.
1962년, 경남 합천 오도산에서 한국표범 수컷 한마리가 생포됨
이 표범이 국내에서 발견된 마지막 한국표범.
이 표범을 (62년당시) 창경원으로 옮겼고, 이 마지막 한국표범은 12년 뒤인 1974년에 폐사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18252.html
그래 경남 합천에서 잡힌 최후의 한국 표범이 서울에서 죽은건 천번만번 양보해서 그렇다 치자.
이 한국표범이 있던 곳이 어딘데? 그게 일제의 잔재였던 "창경원"이다.
조선시대의 궁궐이었던 창경궁에는 표범이 머문 적이 없다.
일제가 망쳐놓은 창경원에 머물렀을 뿐이지
역사의식이란게 존재하는건가?









성경속 표범으로 의심됨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