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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경기 자체를 재미있게 바꿀 것이다." 윤성효 부산 아이파크 감독
"3골을 먹더라도 5골을 넣고 이기는 경기를 하겠다." 최용수 GS감독
겨울 훈련기간이다. 이때 K리그 구단을 이끄는 감독들의 구상은 비슷비슷하다. 더 재미있는 축구로 팬을 모으겠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추구하는 축구도 비슷하다. 빠른 패스축구에 힘과 속도를 더하겠다 감독이 대부분이다. 현대축구의 흐름을 따라가겠다는 대동소이한 구상을 밝힌다. 전지훈련지에서 보내오는 보도자료를 보면 감독들의 표정은 대부분 밝고 희망차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