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414307
정성룡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 아시안컵에서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어도 대표팀에서는 정말 잘 지냈다. 문제도 없었다. 벤치에 앉아 있으면서 마음도 편하게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주전이 아니었어도 묵묵히 제 위치에서 할 몫을 하고 돌아왔기에 그 어떤 아쉬운 감정도 없다.









연봉후려치고 남은거였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