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2014년 K리그 챌린지 우승을 차지하며 K리그 클래식 승격에 성공했다. 챔피언 등극의 기쁨을 뒤로하고 이제는 잔류라는 목표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 쉽지 않은 과제다. 상주상무도 승격 1년 만에 다시 강등 당했다. 대전도 현실이 될 수 있는 일이다. 조진호 대전 감독도 이를 잘 알고 있다. 그는 "승격이라는 목표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해내야 한다. 1년 만에 강등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며 대전의 목표를 설명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36&article_id=0000014406&date=20150207&page=2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인천은 재정이 좋지 않고 광주는 유니버시아드대회 때문에 불편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