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21&article_id=0001255579
자신의 입으로 “상암에서 경기를 하면 빨강색 밖에 보이지 않았다. 팬들의 엄청난 기운을 받고 뛰는 GS 선수들이 부러웠다”던 그가 이제 GS맨이 됐다.
이석현은 “GS는 모든 선수들이 동경하는 팀이다. 그런 팀의 일원이 된 것이 뿌듯하고 행복하다. 소중한 기회를 잡았다”면서 “지금 내가 해야 하는 것은 무조건 최선을 다하는 것밖에 없다. 많이 뛰고 같이 뛰어서 팀이 원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렇답니다...









사실이긴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