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이딴 구단에서는 도저히 못 뛰겠다. 그냥 FA로 풀어달라. 다른팀 가게.
이런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무슨 소리냐면..
분명 올해도 돈이 없어서 임금 체불되는 일이 없으리란 보장이 없고.
근데 경기는 해야되고 선수들은 뛰어야 하고 훈련도 해야하고.
새 감독은 성적을 내야 하고.. 할 일들이 산재해있단말이지.
구단이 아무리 병신같이 돌아가더라도.. 선수들은 제 할일을 묵묵히 해서
성적을 꼭 내서.. 선수들이 구단이 대우를 안해줄래야 안해줄수가 없는 그런상황이.. 왔으면.
인천빠질을 한지가 올해로 10년차.
시즌 시작 전에 우승 후보로 예상된 팀에 인천은 늘 없었다.
강등 후보로 꼽혔으면 꼽혔지.. 컵대회나 FA컵도 마찬가지.
어차피 인천은 그런 팀이 아니었어..
그러니까 올해는 더 잘해줬으면 좋겠다. 어렵고 힘들테지만.
그래서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는 '다시, 시작 2015'로 갔으면 좋겠다.. 공모전 안 하나?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상위스플릿이라니... 생각도 못했던...
어차피 변변한 스타선수도 없는 외인구단스타일인데
져도 상관없으니 열심히만 뛰어주길 바라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