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욱, "이동국+박주영+설기현 되고 싶다"
기사입력 2015-02-06 15:23
김신욱은 한국축구의 미래를 짊어진 선수 중 한 명이다. 부상으로 2015 호주아시안컵 출전은 불발됐지만, 대표팀의 최전방을 책임질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 정신력 또한 강하다. 그는 “원래 욕을 먹는 것이 공격수의 숙명이자 매력”이라며 웃었다. 그는 “2018 러시아 월드컵서 골을 넣는 것이 목표”라고 당당히 밝혔다. 이를 위해 이동국(36, 전북 현대), 박주영(30, 알 샤밥), 설기현(36, 인천 유나이티드) 등 한국을 대표하는 공격수들의 장점을 모두 흡수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김신욱은 “이동국 형의 문전 볼 컨트롤과 슛, 박주영 형의 움직임, 설기현 형의 폭넓은 활동량을 모두 닮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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