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3구단 유스클럽 담당자 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5-02-06 15:17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K리그 23개 구단 유소년 담당자를 대상으로 ‘FUTURE GREAT' 프로그램 등 2015년 유소년 저변확대 및 육성 중점 추진사업을 브리핑하고, 지난해 스페인에서 실시했던 를 공유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413&article_id=0000013878&date=2015020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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