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클이랑 개챌이랑 섞어서 40-40이네
2012년 이전 리그컵이 일정부분 리그의 역할을 하기도 했기에 섞는거야 그렇다 쳐도
같은 팀이랑 붙지도 않는데 1부랑 2부랑 기록을 왜 섞는거야.
아오 짜증나게...
(퀴즈!)
개챌에서 지금까지 20-20 클럽(순수 개챌 기록만 놓고) 가입자는 나오지 않았는데,
10-10 클럽 가입자는 5명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10-10 클럽 가입자 최다 배출 팀은 어디일까요?
개클이랑 개챌이랑 섞어서 40-40이네
2012년 이전 리그컵이 일정부분 리그의 역할을 하기도 했기에 섞는거야 그렇다 쳐도
같은 팀이랑 붙지도 않는데 1부랑 2부랑 기록을 왜 섞는거야.
아오 짜증나게...
(퀴즈!)
개챌에서 지금까지 20-20 클럽(순수 개챌 기록만 놓고) 가입자는 나오지 않았는데,
10-10 클럽 가입자는 5명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10-10 클럽 가입자 최다 배출 팀은 어디일까요?
지금 당장 1, 2부만 있어서 큰 문제는 없다고 할 수 있긴 하지만, 이게 점점 확장된다면(언젠가는 되겠지) 골치 아픈 일이니까. 같은 선상에서 놓고 보기도 그렇고. 이왕 할 일이라면 기록 좀 분리해서 표시 해줬으면 하는 바람임.
그래서 분리 표시를 할 때 사람들에게 착오를 일으키지 않고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한다고 생각해. 통합 산정도 그에 포함되어야 하고.
음..? 노력을 깎는다는 의미보다 구분을 좀 더 명확하게 하자는 의도였는데... 내가 잘못 썼네나도 조금 더 다듬어서 써 보자면..
리그 통산기록 이라 했을 때,
여기서 지칭하는 '리그'라는 말은 프로리그를 이야기하는 것일 터.
이것을 굳이 '1부리그' '2부리그'로 나눌 필요까지 있냐는 이야기지.
굳이 구분이 필요하다면 통산 기록에서 2부리그에서 뛴 기록을 빼서 따로 따지면 돼..
이미 다 제공하고 있잖아..? 알아서 걸러 볼 사람들은 걸러 보게 되어 있어.. 연맹 입장에선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작업이다 이거여...
실제로, 2부리그에서 축구에 눈을 못 떠서 스탯이 별로였지만, 출전 기록은 200경기 넘겼던 양반이 축구 인생 마지막에 눈을 떠서 1부리그 팀에서 급 잘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 경우, 2부리그에서 뛰었던 기록들이 인정 받지 못하는 풍토가 생긴다면 사실상 한 시즌 반짝 거린 신인 같은 취급을 받을 수도 있다는 논리 아니여...
같은 프로리그끼리 차이를 둘 필요까진 없는 게 이래서 그런 거...
프로 통산 기록으로 제공하는 게 정상적인 것이고, 1부리그 2부리그 구분 기록은 알아서 궁금한 사람이 찾아 보는 게 맞어..
개인기록 4글자가 생각 안 나서..... OTL
걍 "개인기록"으로만 보면 간단하지 않나?
억ㅋㅋ 생각치도 못했는데
응?ㅋㅋㅋㅋ 우리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당 국가&리그에서 '프로' 개념으로 인정하는 범위내에서 클럽 통산 기록이 제일 편한듯 ㅇㅇ.
스탯놀이 좋아하는 EPL의 경우도 '클럽' 커리어라하면 4부까지 프로로 인정하는 범위내에서 기록.(하고 또 대중들도 리그 클럽을 프로 개념으로 4부까지만이라 생각.) 통상 4부까지 프로 이외 커리어는 따로 표기하거나 아예 '개인' 커리어라 지칭.
왜냐면, 그 수준에 맞는 선수들이 수준에 맞게 리그 들어가 뛰는 건데, 그 기록이 2부리그에서 한 거라고 해서 인정 못 받으면 그게 더 억울한 일일 테고...
물론, 안산 경찰청하고 상주 상무 이 쉐키들은 원래 2부리그에서 뛸만한 놈들이 아닌데 와서 깡패질 하는 거라 패악이 심하다고 할 수 있도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