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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2015.02.05 23:09

기사를 보다가 순간 살짝 빡이 쳤다.

조회 수 417 추천 수 0 댓글 12


전북 고민 직면, 비주전 경기력 '의문'


두바이에서 7전 7승을 달렸다. 하지만 아직 비주전의 경기력은 최 감독이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고민???의문??????

  • ?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2.05 23:11
    갓-북이라서 성에 안찬듯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5.02.05 23:14
    ....??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belong 2015.02.05 23:14
    지금 여러분은 모두 스-조의 농간에 당하고 있는 겁니다!!
  • profile
    title: FC안양_구Chankuneee 2015.02.05 23:16
    내가 뭘 본거지?
  • ?
    Goal로가는靑春 2015.02.05 23:25

    링크가 잘못돼서 빡칠 일이 없다 ㅋㅋ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미스터M 2015.02.05 23:44
    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 profile
    title: 강원FC_구NO.18김은중 2015.02.06 00:02
    시도민구단 팬 입장에서 그러려니 하지뭐..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5.02.06 00:07
    이 기사의 백미는

    양 팀 감독은 비주전끼리 경기를 한 번 붙여보자고 합의했다. 최 감독의 생각만큼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았다. 특히 전반이 아쉬웠다. 체격과 터프함을 앞세운 올림피크 도네츠크 선수들에게 고전했다. 강한 압박에 계속 뒤로 밀려났다. 부딪히기 부담스러웠다. 공격 전개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 공격으로 나선 한교원과 문상윤 이상협 김동찬도 계속 고립됐다.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경기 감각이 올라오지 않았다.

    그래도 후반전 들어서는 좋아졌다. 권경원이 들어가면서 좋아졌다. 허리에서 중심을 잡고 볼을 뿌렸다. 공격에 힘을 실으며 경기를 풀어나갔다. 어려움도 있었다. 후반 초반 상대의 기습과 주심의 석연치않은 판정으로 페널티킥골을 내주었다. 권순태 골키퍼가 방어 준비를 위해 땀을 닦으러 골문 구석으로 간 사이에 주심이 휘슬을 불었다. 올림피크 도네츠크는 가볍게 골을 넣었다. 어처구니없었다.


    바로 이 부분;;;
  • ?
    Goal로가는靑春 2015.02.06 08:03
    응? 뭐가 사실인거야;; 도네츠크애들 PK 걍 걷어냈다며;;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전주성의함성 2015.02.06 08:12
    그건 주전끼리 붙은 1차전에서..이건 후보끼리 붙은 2차전..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5.02.06 00:08
    ㅋㅋㅋㅋㅋ 아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5.02.06 00:16
    딱히 뭐 열받을 건 아닌 것 같은데......최강희 감독 맘에 안 찼나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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