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현과 백지훈
둘다 공격적으로 썼을때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전성기 였음.
둘다 유리몸
김두현은 드디어 자기를 공격적으로 써줄 감독을 만났음.
그의 변화는..?
지훈이를 가장 공격적으로 써주려면 산토스 자리에 써줘야 하는데
서정원 감독은 김두현때와 마찬가지로 그러지 않겠지.
그렇다고 지금의 김두현 자리에 쓴다면 미스를 엄청나게 할테고..
아 지훈아,, 너의 활동량과 드리블이 유지 되었다면,, 참 아쉽네. 아직 어린데.
참고로 난 그들이 우리팀에서 가장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던게
김두현 : 2009년
백지훈 : 2007년
이라 생각함.









빽가가 중원에서 얼마나 뛰어다녀줄지가 궁금하네... 울산경기를 안봐서 활동량이 지금 어느정도인지 알수도 없고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