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은 오는 14일까지 9박 10일의 일정으로 청도에 훈련 캠프를 차리고 조직력 강화 및 체력 보강에 초점을 맞춰 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체력 보강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지난 시즌 막판 체력 저하로 아쉽게 4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영재 의무팀장은 선수단을 위한 특별 체력 보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실시한 코어 트레이닝의 회수와 강도를 높여 선수들의 신체 밸런스를 높일 예정이다.
FC안양 이우형 감독은 “첫 해외 전지훈련인데 선수단에게 큰 동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차 전지훈련을 통해 좀 더 강한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이어 “시즌 개막전에 모든 초점을 맞춰 조직력과 체력을 끌어 올리려고 한다. 성공적으로 전지훈련을 마무리 하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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