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유니폼을 입고 나란히 좌우 측면수비수로 선발출전하는 꿈을 가진 축구 형제가 있다. 바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포항 스틸러스의 박선용(25) 박선주(22)가 그 주인공이다. 전남에서 뛰던 박선용이 올 시즌을 앞두고 황선홍 포항 감독의 부름을 받고 이적했다. 그의 동생 박선주는 2013년 자유 계약 우선 지명을 통해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3살 터울인 두 선수는 축구화를 신고나서 처음으로 한솥밥을 먹는다. 이들을 전지훈련지인 터키 안탈리아에서 공동취재단이 직접 만났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396&article_id=0000287450&date=20150205&page=5
우선지명아니고 그냥 신인자유계약인데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